끌림 (1994-2005, TRAVEL NOTES)
감상/책 2007/05/01 00:15 |
'산문집'이라는거, 이런 느낌이구나.
부드럽고, 잔잔하고, 나른한 오후 같은 느낌.
이렇게 끄적임을 모아놓은 글도 꽤 마음에 드는걸?
여행을 시작하게 되면,
카메라와 수첩은 꼭 챙겨야 할 것 같아.
프로가 아닌 사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도 알 수 있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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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다.
부드럽고, 잔잔하고, 나른한 오후 같은 느낌.
이렇게 끄적임을 모아놓은 글도 꽤 마음에 드는걸?
여행을 시작하게 되면,
카메라와 수첩은 꼭 챙겨야 할 것 같아.
프로가 아닌 사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도 알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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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다.
#026
내일과 다음 생 중에,
어느 것이 먼저 찾아올지 우리는 결코 알 수가 없다.
#045
누군가를 진정으로 이해하게 됐다면 아무리 늦었다 해도,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그건 분명 사랑인거다.
내일과 다음 생 중에,
어느 것이 먼저 찾아올지 우리는 결코 알 수가 없다.
#045
누군가를 진정으로 이해하게 됐다면 아무리 늦었다 해도,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그건 분명 사랑인거다.
사랑인걸까...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ylove96/150011647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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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 이책 좋아해요. ^^
여기저기 선물하고 다녔다는;;;
이 책 좋아하는 사람 꽤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