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주변 사람들을 크게 두 부류로 나눈다.
좋은 사람과 좋지 않은 사람.
정확히 어떤 기준이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조금만 만나보면 딱 구분이 된다.
그리고 그 좋은 사람들에 한해서는,
내가 어떠한 행동을 했을 때
나에게 100 정도의 이득이 있고
상대에게 1 정도의 손해가 있다면
그 행동을 하지 않는다.
내가 심하게 아픈 대신
상대가 조금이나마 마음 편해질 수 있다면
그 쪽을 택한다.
그리고 절대 아프다고 표현하지 않는다.
성격 탓인지 가풍 탓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다지 좋은 습관은 아닌 것 같다.
그렇다고 고칠 생각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5인조 남성그룹 NoManners (2) | 2008/04/08 |
|---|---|
| 또 다른 하루 (0) | 2008/02/12 |
| 안좋은 습관 (2) | 2008/02/10 |
| 알콜 (0) | 2008/02/04 |
| 오랜만입니다. (0) | 2008/01/27 |
| 직장인으로 거듭나기 (2) | 2008/01/0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원래 그런거 아녀??
그게 좋은거다..
원래 그런건 아니지..
좋은건지도 나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