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여비랑 돼지갈비 먹고 나서 찍은 사진이네.
고기 먹으러 함 가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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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게 3개 올라왔다. ㅋ
글이 안써지길래 여러번 눌렀더니...
다시 지웠다.
음... 삼겹살에 소주...는 아니고 대통주 ㅎㅎ
여기서도 삼겹살은 심심치 않게 먹고 있는데 대통주는 구할수가 없네 ㅋㅋ
백세주는 한 7~8000원 하는 것 같은데..
사진 올리기가 무섭게 여비가 상경했네;;
그러고보니 대통주 먹은지도 오래됐다.
우리가 늘 그렇지마는..
술 마실 일이 별로 없다. ㅎㅎ
만날 일도 그닥 많지 않고..
백세주는 생각보다 안비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