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강구항의 대게.
다리를 다 잘라줘서 편하게 먹었고
뚜껑(?)에 비벼주는 밥도 맛있었다.




대게 중심의 수산시장이 꽤 규모가 크다.
여기서 저녁에 먹을 회도 저렴하게 구입!
(게를 자꾸 두드리는건 신선하다는 걸 보여주려는 의도라고 한다.)




작년에 이어 또 들르게 된 월포해수욕장(멤버는 다르게).
새로 산 카메라가 마음에 든다.




날씨는 흐렸지만 사람은 많았다.
파도가 높아서 놀기에도 오히려 좋았다.



고등학교 동창들과 단체사진.
(참 간사하게 나왔네 -_-;)



늦은 밤 월포해수욕장 주변은 완전 전쟁터(?)였다;

Posted by zz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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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프리니 2009/09/11 09: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엄마가 아침방송 보시면서 대하를 먹으러 가자고 하시더니 출근하고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처음 본 사진은 게 'ㅁ';
    뭔가 해산물을 먹으라는 신의 계시인가;;
    늦은 밤 월포해수욕장이 어떤 전쟁터인건지 궁금해 +ㅁ+

    • zzun 2009/09/11 15:58 Address Modify/Delete

      아침방송이 원래 식욕을 돋구는데 최고지;
      본의 아니게 나도 그런 역할을 해버렸네 ㅎㅎ

      늦은 밤 월포해수욕장은
      다양한 그룹들 사이에 엄청난 작전이 오고 가는..
      그야말로 난장판 -_-;
      바람쐬러 나갔다가 못볼꼴(?) 보고 다시 들어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