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어제 이틀동안 방명록을 정리했다..
1000개에 가까운 글을..
쓴 사람에 따라 다 분류했다..
리뉴얼 작업의 일환으로.. ^^;;
정리하면서 옛날글을 보니 새로웠다..
좀 유치했던 적도 있고..
요즘은 글을 쓰지 않는 사람들 글도 많고..
또 생각보다 글이 많았던 사람.. 적었던 사람..
무엇보다 1년정도의 생활을 정리하는것 같아서 좋았다
매일매일 올라온 글과 답글 속에는
나는 물론 다른 사람들의 1년간의 생활이 담겨있었다..
추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다..
누가 글을 많이 쓰고 적게 쓴건 중요하지 않다
단지 그 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그 사람들의 생활을 나에게 알려주고 싶어했다는게 너무 고맙다
내가 그에 걸맞게 행동했는가에 대해 반성도 해보고.. ^^;
앞으로 얼마나 지속될까... 이 홈페이지..
1년? 5년? 10년?? 힘들까?
꼭... 정말 오랫동안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에 추억을 정리하면서 느낀거다.. ^^;
1000개에 가까운 글을..
쓴 사람에 따라 다 분류했다..
리뉴얼 작업의 일환으로.. ^^;;
정리하면서 옛날글을 보니 새로웠다..
좀 유치했던 적도 있고..
요즘은 글을 쓰지 않는 사람들 글도 많고..
또 생각보다 글이 많았던 사람.. 적었던 사람..
무엇보다 1년정도의 생활을 정리하는것 같아서 좋았다
매일매일 올라온 글과 답글 속에는
나는 물론 다른 사람들의 1년간의 생활이 담겨있었다..
추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다..
누가 글을 많이 쓰고 적게 쓴건 중요하지 않다
단지 그 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그 사람들의 생활을 나에게 알려주고 싶어했다는게 너무 고맙다
내가 그에 걸맞게 행동했는가에 대해 반성도 해보고.. ^^;
앞으로 얼마나 지속될까... 이 홈페이지..
1년? 5년? 10년?? 힘들까?
꼭... 정말 오랫동안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에 추억을 정리하면서 느낀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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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많이 썼는지는 중요하지..^^ 나지? --+ 미안.. 이제 안쓸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