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영을 못갔다.
11시에 시작하는데 알람을 맞춰놓고도 10시 50분에 일어났다.
아마 어제 새벽까지 게임을 한 덕분일 것이다.
근데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어차피 지금가도 30분 밖에 못할 것 같았다.
더군다나 오늘은 선생님 사정으로 다른 강사가 가르치는 날이라
전날의 복습만 할 것이다.
한달에 12번이나 하는데 중간에 한번쯤 빠져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자, 과연 내가 오늘 수영을 못 간 이유는 무엇일까? -_-
1. 늦잠자서
2. 새벽까지 게임해서
3. 30분밖에 들을 수 없어서
4. 다른 강사가 가르치는 날이라서
5. 한번쯤 빠져야 되서
6. 왕 게으른 녀석이라서
아마도 6번 ㅡㅡ;
11시에 시작하는데 알람을 맞춰놓고도 10시 50분에 일어났다.
아마 어제 새벽까지 게임을 한 덕분일 것이다.
근데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어차피 지금가도 30분 밖에 못할 것 같았다.
더군다나 오늘은 선생님 사정으로 다른 강사가 가르치는 날이라
전날의 복습만 할 것이다.
한달에 12번이나 하는데 중간에 한번쯤 빠져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자, 과연 내가 오늘 수영을 못 간 이유는 무엇일까? -_-
1. 늦잠자서
2. 새벽까지 게임해서
3. 30분밖에 들을 수 없어서
4. 다른 강사가 가르치는 날이라서
5. 한번쯤 빠져야 되서
6. 왕 게으른 녀석이라서
아마도 6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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