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깨고 현실로...
일상 2002/09/25 00:00 |잠시 난 내가 아닌 나를 꿈꾸고 있었던 것 같다.
아주 이상적이고 행복한 모습의 나...
원래 난 그런 사람이 아닌데
바램(혹은 착각)이 너무 강했나보다.
이제 본래 나의 모습으로 돌아가야겠다.
조금은 차갑고, 어둡고..
무서우리만치 집중력 강하고
목표를 위해서 내 시간의 200%를 투자할 수 있는
그런 나..
그래도 조금..
'행복하고 여유로운 나'에 미련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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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에대해 잘 아는사람은 아무도 없단다.. 니가말하던 니가 너가 아닐지도몰라.. 잠쉬 쉴수있는 여유를 가지렴 ^^
바쁜 삶속의 "여유"란 송편 속의 꿀깨 라고나 할까.. 흣... 조금은 여유를 갖도록 해. ^^
계속꿈을꾸도록-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