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단장한 우리동 독서실.
옛~날 독서실에나 있을법한 나무의자 나무책상이 사라지고
깔끔한 책상에 푹신한 의자로 바꼈다.
예전 책상이 좀 낡고 불편하긴 해도
고등학교 때 독서실에서 혼자 공부하던 생각나서 좋았는데..
막상 사라지고 나니깐 좀 아쉽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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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 독서실의 크기의 두배쯤 되보이네... 흐.. 나뿌다.. -_-;
흠...작년에...신관독서실 봤었는데...여긴..거의 도서관 열람실 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