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목이 따끔거리더니..
급기야 오늘
으실으실 춥고.. 콧물이 나고 머리가 아프기 시작함..
'감기는 초기에 잡아야...'라는 생각에
구석에 있던 감기약 두알을 먹고
폭신폭신한 이불이 없는 관계로...
파카입고 이불덮고 잠을 청했음... (정말 졸렸음)
이 때 정말 집의 따끈따끈한 온돌방이 그리웠음 ㅠ.ㅠ
좀 자고 났더니 한결 나아졌지만
여전히 좀 춥고 입맛도 없음..
자기전에 감기약 다시 먹고 나면..
내일은 괜찮아지겠지?
이사해야 하는데...
급기야 오늘
으실으실 춥고.. 콧물이 나고 머리가 아프기 시작함..
'감기는 초기에 잡아야...'라는 생각에
구석에 있던 감기약 두알을 먹고
폭신폭신한 이불이 없는 관계로...
파카입고 이불덮고 잠을 청했음... (정말 졸렸음)
이 때 정말 집의 따끈따끈한 온돌방이 그리웠음 ㅠ.ㅠ
좀 자고 났더니 한결 나아졌지만
여전히 좀 춥고 입맛도 없음..
자기전에 감기약 다시 먹고 나면..
내일은 괜찮아지겠지?
이사해야 하는데...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 벌써 홈페이지가 맘에 안들기 시작했다. (3) | 2003/02/26 |
|---|---|
| 이사 (3) | 2003/02/23 |
| 감기 걸린듯 (1) | 2003/02/21 |
| 오늘 사고 뉴스를 보면서... (1) | 2003/02/18 |
| 아침 삽질 (0) | 2003/02/15 |
| 집중하는 법 (0) | 2003/02/15 |
TAG 감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엉성하네...
하긴 요즘 쪼금 날씨가 쌀쌀해 진거 같긴 하더라...
타지에서 홀로 아푸면 돌봐줄 사람이 없단다..
조심하셩.쿠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