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의 수면시간은 5시간~7시간 정도...
예전보다 잠이 많이 준듯 한데..
별로 피곤한걸 느끼지 못하겠다.
오히려 더 몸이 가벼운것 같기도 하고..

대게의 사람들이 그렇듯이 나도..
하루에 최소 몇시간 이상은 잠을 자야지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줄 알았다.
근데 막상 자는 시간을 줄여보니깐..
별로 생활하는데 문제되지 않는다.
강의시간엔 똑같이 졸고... -_-

점점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농담처럼...
알약 하나만 먹으면 밥 먹은것 같은 효과가 나고..
1시간만 자면 8시간 잔것같은 효과가 나는 침대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말하곤 한다.
속으론...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그런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인생의 1/3을 잠을 통해서 낭비(?)하는 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2/3의 시간만 즐기기에는 인생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나같은 대학생에게는 더욱더...

지금도 무척 졸립다.
침대에 누우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1시간만 자고 일어나서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면 좋겠지만..
그런 꿈은 일단 접어두도록 하고 ^^;
굿모닝을 맞이하도록 푹~ 자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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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z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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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zun 2003/03/14 00: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의실(학원)에서 졸고있음 -_-

  2. 순보 2003/03/14 00: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학원 좋아보인다 ㅎㅎ

  3. 이원경 2003/03/14 11: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각쟁이

  4. Sepeus 2003/03/15 00: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공부할때는 졸지 맙시다 ..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