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9. 18.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이렇게 쓰면 되는건가? 블로그에 커멘트는 처음 달아봄 ㅋㅋ 늘 느끼지만 당신의 사진은 별거아닌 일상을 멋진 작품사진으로 승화시키는 능력이 있는듯함! 피사체에 대한 애정인걸까? ^^ 흠
마이피플 PC에서 켜놓으니까 티스토리 댓글 알람도 오네! ㅎㅎ
사진은 찍으면 찍을수록 어렵고... 갈수록 더 고민고민하고 찍게 되는 것 같아.
내가 가끔 예술혼을 불태우더라도 이해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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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굉장히 이국적이네요. ^^ 바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시원해졌어요.
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요즘 대하철이라니 시간될 때 한 번 들러보세요~
경치도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