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어머니랑 동생이랑 청계천 갔을 때다.
내가 낮은 쪽에 서긴 했지만..
어머니도 키가 꽤 크시구나.
한 겨울에 여름 사진을 올리려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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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포스가 느껴지는데ㅋ 정말 장신이신듯..
근데 넌 왜 이상하게 나왔냐?ㅡ ㅡ;;
며칠 밤새고 햇빛 쬐는 듯한 얼굴인데??
ㅋㅋㅋ 정말로 며칠 밤새고 햇빛 쬔거 맞다 -_-;
갔다 오는 길에 지하철에서 푹 잤거든..
요즘 내가 피골이 상접하다 ㅋㅋ
어쩐지 표정에서 고된 인생의 여정을 느낄 수 있더라니ㅋㅋ
이제 찌는 여름 날씨의 시작인데 알아서 몸보신도 좀 하고 해라~ㅋ
나 짬 안되던 시절때 며칠 밤새고 하다가 쓰러져서 일어나보니 병원에서 링겔 맞으면서 뻗어있더라ㅋㅋ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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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불만이오. 바깥일을 하지 않아도 나눠할수 있지 않는가? 억울하다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일을 분담하는게 억울한건 아니지. 오히려 그 시간에 아내는 자기 계발에 투자할수도 있잖
일안해도 도와주겠지 당연히.. 절반만큼은 아니겠지만.. -_- 니가 왜 흥분하고 그러냐 ㅋㅋ
뭐.. 최근에.. 본의 아니게 그쪽일에 관련된 일을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흥분했나 보군.. 뭐, 어찌 됐건.. 나 다음 셋째주 아님 넷째주에 내려가니 함 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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