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town Girls
감상/영화 2006/11/27 21:58 |어제 성당을 다녀오면서 '건강하게 사는 것'에 대해 생각해봤었다. 마음이 건강한 삶... 그동안의 나는 도망치면서만 살아온 것 같다. 영화를 보면서 그들의 건강한 모습에 미소가 지어지는 것은 그들을 향한 나의 부러움의 증거가 아닐까.
조금 더 나에게 솔직하고 바깥 세상과 당당히 맞서는 내가 되고 싶다. 레이처럼, 또 몰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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