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버리하고 순진하고 철없는 백수 복학준비생의 눈물겨운 여자친구 만들기. 남자들의 심리를 잘 반영해서 그런지 보는 내내 많이 공감했다. 마치... 3달 뒤의 내 모습? -_-;
대학교 1학년 때, 도서관을 뒤적거리며 힘들게 찾은 자료를 건네주면서 짧은 데이트(?)를 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하면 그저 웃음이 나올 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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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하고 순진하지 않고 철들은 쭌...
그녀가 그녀?
예리한조나단봉... 누구를 말하는겨? -_-;
저 애는 JMS였는데..
이제는 말할 수 있냐?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어리버리했던 나의 옛날을~